GUNSLINGERGIRL-ILTEATRINO-(2화)

 

본 포스팅에는 내용에 관한 직접적인 설명과 스포일러or네타를 다수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점에 유의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번화는 피노키오의 아니메 첫등장 입니다. 그래서 프롤로그는 피노키오의 어릴적 회상씬으로 시작.
저 총을 장전하고 있는 손은 피노키오의 것이 아니라 크리스티아노의 손 입니다.
크리스티아노가 뭔지는 애니를 감상할 때의 즐거움으로 남겨두고 싶지만 다음 장에서 바로 소개가 될 예정이라....

여하튼 저 인간이 크리스티아노입니다.
뒷통수는 피노키오.
총을 주고는 사람 하나를 암살하고 오라고 시킵니다.
그리고 20분 안에 오지 못하면 우리는 먼저 도망치겠다고 하죠.
흠... 원작코믹스에서는 40분인데 애니에서는 20분으로 줄었군요.

총을 건네받고는 목표물을 향해 GO!

그리고 잠깐 여기서 또 필자의 장난 하나.

메탈기어 피노키오.
포샾으로 제작 20분 걸렸습니다.
아뇨 사실 제작2분에 저 대화하는 이미지 찾는데 18분이 걸렸....

여하튼 다시 본론으로.

옆에서 걱정하는 존드라는 조수.
그 말에 크리스티아노는 자신이 결정한 일이라고 말하고는 자리를뜹니다.


그리고 크리스티아노 에게서 클로즈업 되는 개인지 맷돼지인지 구별이 힘든 목걸이.
넵, 복선입니다.

장면은 다시 전환되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메탈기어 피노키오 입니다.
어느 작품의 메탈기어 쿠로사와가 생각나는 군요...
그나저나 뭐냐 저 엄청난 점프력은....

철저하게 잠입액션의 분위기를 끌어내주는 피노키오 입니다.

일단 뛰어서!

문을 열고 조준!

하지만 옆에서 잠있하고 있떤 복병에게 총을 잡혀버리는 군요.
이녀석 잡입시에는 문을 열고 먼저 좌우를 살펴야 한다는 기본을 모르고 있습니다.

여튼 벽까지 몰려서 몸싸움 모드!
하앍하앍(실제로 나오는 소리)

격렬한 몸싸움 도중 총이 사용 불가능 하자 반대쪽 손으로 안주머니에서 나이프를 꺼내어 그어버립니다.

딱히 안찍어도 무관하지만 피가 튀어서 찍었습니다.
하지만 정말 건슬링거 걸은 피가 심하게 적게 튀는군요 저기라면 원래 피로 목욕이 가능할 정도로 튀어나와야 하는데 말입니다.

자꾸 딴길로 새는데 여하튼 목표를 제거하자 옆에 딸로 추정되어 보이는 여자아이를 발견합니다.
아니 사실 목표가 남자인지 저 여자인지는 모르겠다만은...

여튼 자신의 아버지(로 필자가 멋대로 추정)의 시체를 보는 여자아이.
이제야 피가 정상적인 양이 흘러나오는군요.

나이스 표정.

제가 좋아하는 장르의 표정이 나왔군요.
역시 그도의 공포와 겁에 질린 표정이야말로 인간이 지을 수 있는 최고의 표정입니다.

목격자는 제거한다는 수칙에 따라 ㄲㄲ

이새퀴 나이프로 겁주고 죽일때는 총이냐...
사람 가지고 놀 줄 아는놈이구만

울어라!
원작에서는 살려달라고 외치는데 애니에서는 아무말 안합니다.

쳇, 원작 코믹스에서는 얼굴이 나오는데 여기는 다리만 보여주는군요.
매너없게 시리.
여튼 깔끔하게 해드샷으로 보내버립니다. 일말의 자비심도 없군요.

그리고 확인사살용으로 8발이나 더 쏩니다.
이로써 총 9발 사용이군요.

여튼 이 장면을 마지막으로 2화의 프롤로그가 종료되고 오프닝 영상으로 넘어갑니다.

프롤로그만 적었는데 꽤 나왔군요, 이거 이번 포스팅은 좀 크게 될 듯...

개인적으로 한마디 하자면 OP곡이 굉장히 마음에 듭니다.

오프닝이 끈나고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아니메의 첫 시작은 보는데로 토스카나 지방 몬탈치노 입니다.

여기서부터 조용한 피아노곡이 울리며 마을 구석구석 장면이 하나씩 나오는데 일일이 다 찍기 귀찮으니 넘어가죠.

몇군데 마을 장면이 나오고는 화면은 피아노는 치는 한 손으로 이동합니다.

그리고 연주자는 바로 피노키오.

그리고 또 밖에서 그 피아노 소리를 듣는 한 여자이아.
되게 귀엽게 생겼습니다. 넵.

옆모습 입니다.
귀여워서 그냥 찍은거니 대충보세요.

마을 풍경 몇번 보여주더니 어딘가로 외출하는 피노키오로 앵글이 잡히는군요.

그리고 집앞에서 대기타던 이 원작보다 3배 귀여워진 아이가 피노키오에게 인사합니다.
넵, 네타지만 생각해보니 이 포스팅 자체가 한화 포스팅당 약 100장의 이미지가 들어가는 초특급 스포일러 리뷰 포스팅이니 그냥 말하겠습니다. 이애가 피노키오 좋아합니다.

대충 인사하고는 무시하는 피노키오, 이자식 귀여운 여자아이가 인사해주는데 성의 하고는.

하지만 포기않고 대쉬하는 여자아이.
포니테일에, 귀엽죠, 넵. 귀여워요.
하지만 리코가 짱이고 그보다 더 짱인건 호시노 루리고 그 위에는 범접할수없는 만물의 법도 사쿠라님이 계십니다.

여튼 저상태로 아이가 질문을 던지고 피노키오는 10글자 미만으로 대답하는 단답형 질문공세가 이어집니다.

간다는 말도 안하고 버스가 오자 뛰어가버리는 매너없는 피노키오입니다.
저런 처죽일놈.

그래도 인사해주는 아우로라.
이번편은 볼때마다 피노키오 욕밖에 안나오는 편 입니다.

그리고 이제서야 제목이 소개되는군요, 뻔하지만 제목이 피노키오 입니다.
근데 저거 읽어보면 피놋키오가 되는데 말이죠... 저기다가 ッ는 왜 붙인 걸까요...

장면은 전환되어 한밤중의 항구로!

그리고 자신의 자동차 위에서 별을 바라보는 피노키오 입니다.
미리 말하자면 저 차는 벤츠 입니다.
벤츠요.
국내가로 싼게 7~9천만원, 좀 있는거는 1억이 가볍게 넘어가는 벤츠입니다.
1억이요.
근데 그 차 를 밟고 올라가서는 처 누워있습니다.

난데없이 목걸리를 꺼내드는군요.
보면 알겠지만 오프닝에서 크리스티아노가 차고 있던 목걸이입니다.
근데 체인길이가 늘어났다!?
뭐 사소한건 넘어가도록 할까요...

저 상황에서 또 회상씬으로 넘어갑니다.
하여간 그놈의 회상씬.
저 개는 왜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만 피노키오가 시키는 명령대로 움직이는 개라는걸 강조하는 듯 한 일종의 비유인 것 같습니다.
참고로 말하는건 피노키오가 아니라 이상한 아저씨.
뭐 "은혜를 입었으면 값아라 그정도는 개도 한다." 이런 내용입니다.

넵, 초딩들의 전형적인 수법.
어린애인데....
나왔습니다.

그딴거 없다.
아까 그 검은개가 이 사람 입니다.
철권6의 미겔 닮았군요.
최!, 으아아!!!!

일단 말하자면 이놈의 피노키오에게 암살술을 알려준 스승입니다만 피노키오가 차위에 올라가는건 스승탓이군요.
그리고 죄송합니다.
아까 검은개 저혼자 이상하게 해석했군요 저 미겔닮은 아저씨 배위에 올라가있네요...
이런 애니 볼때조차 몰랐는데 포스팅 할 때 알게 되다니....

여튼 그 장면은 끝으로 재미없는 회상씬 끝.
미리 말해두지만 이번편은 피노키오의 첫등장으로 살짝 지루한 감이 없지않아 있습니다.

그때 또 한대의 벤츠가 와 멈추더니 안에서 남자 한명이 내립니다.

이사람이 크리스티아노의 직속 시체처리담당입니다.
피노키오가 죽여놓으면 이사람이 시체를 처리하는거죠.

그렇습니다. 벤츠는 원래 풀네임이 메르세데스 벤츠 입니다.
피노키오가 벤츠위에 올라가있는것을 지적하는군요.
그러면서 겸사겸사 시체도 확인.

이번에 피노키오가 조진놈 같군요. 피노키오 이새퀴는 꼭 목만 노리는...변태도 아니고 말이야.

그리고는 서로의 자동차를 바꿔 탑니다.
흠, 제가 생각해도 좋은 방법이군요.

그리고 화면은 전환되어 크리스티아노와 피노키오가 식당에서 마주 앉아있는 장면입니다.
참고로 저 대사는 크리스티아노의 대사.

그리고 내려오는 다음 지령.
'그들'이라는 건 1기에서도 나왔던 녀석들 입니다.
자세한 설명은 나중에 나오면 하죠.

화면은 다시 전환, 건슬링거걸은 짧은시간내 장면 전환이 많아서 귀찮아요...

방금 그 자리에 크리스티아노가 들어옵니다.

제 5공화국의 간부급 인사들 입니다.
테러에 관한 계획을 세우는 것이죠.

메시나 대교라는 공사중인 다리를 파괴하는 계획을 승인시킵니다.
여기서 프랑코와 프랑카의 이름이 언급되는데, 알사람은 알겠지만 1기에서도 나왔던 해체불가능의 폭탄을 제조하는 남여 혼성 2인조 콤비 입니다.

또다시 화면은 전환되어 프랑코와 프랑카의 작업장으로!

전송되는 한통의 메일.
네, 아까 위에서 4명이 말했던 파괴공작의 내용과 피노키오와 합류하라는 내용이 담겨있습니다.(아마도)

거실에서 이번 의뢰에 대해 상의하는 프랑코와 프랑카.
뭐 대충 넘어가죠.

지긋지긋 해 지는 화면전환, 피노키오가 버스에서 내리는 장면입니다. 후-
절대 이건 건성으로 포스팅 하는게 아니라 말 그대로 쓸 말이 없는거 입니다.

시장에서 장을 보던 중 피노키오를 발견하는 아우로라.
 이 칼같은 타이밍, 역시 만화는 만화군요

또 시작된 아우로라의 대쉬Time.
그리고 또 철저히 무시하는 피노키오캡샙키.

장문 단답형의 질문공세가 끝나고는 각자 집으로 들어갑니다. 네.
아니 저렇게 귀여운 애가 대시하는데 무시하는 이유가 뭘까요.

하아- 장면전환입니다.
피노키오의 집을 털고있는 좀도둑이군요.
사실 좀도둑이 아니라 공사의 요원이지만 네타니까 말 안하겠습니다.

누군가 들어오는 소리가 들리자 무기인 강철봉을 꺼내들고는 경계하는 엑스트라.

뭐 요런 장면으로 전환됩니다.
눈치 빠른 분이라면 이 엑스트라가 죽었다는 걸 예상할 수 있을테지만 눈치 못채신 분들을 위해서 역시 말 안하렵니다.

장면은 전환되....하-
차를 타고 피노키오의 집으로 향하는 프랑코와 프랑카 입니다.
여기서는 둘이서 잡담 몇 마디를 나누는데 중요하지 않으니 스킵하겠습니다.

그래서 도착.
스킵이라는건 참 편리하군요.

주차장소를 안내하며 프랑카에게 질문하는 피노키오.
이 차도 벤츠냐는 질문입니다.

하지만 땡.
차 엠블램 부터가 다르지 않습니까.

이탈리아 차인 알파로메오를 모르자 던지는 한마디.
뭐, 차에 관심 없으면 모를수도 있죠.

메르세데스에 이은 줄리엣.
네, 이 차도 여자입니다. 그 러니 위에 올라타거나 하면 안되요.
라곤해도 오픈카라서 올라가지도 못하지만...

먼저 올라와서는 집안을 미리 수색하는 프랑코, 화장실 타올 아래에 권총을 숨겨놓습니다.
유사시에 대한 대비죠. 좋은 습관입니다.

피노키오라는 이름가지고 그냥 말장난.
별로 재미는 없는 말장난이지만 저보다 재미있는 말장난을 하는군요.... 젠장.

원작대로라면 샤워전에 뭐좀 마셔도되냐며 냉장고를 열고는 좀전의 그 엑스트라의 시체를 발견해 저녁반찬이냐는 말장난을 하지만 애니에서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흠... 애니는 스킵된 장면이 좀 있군요.

프랑코와 피노키오의 간단한 질문 공방.
피노키오가 총은 별로라며 나이프가 짱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전 역시 총이 짱이라고 생각해요.

거듭 말하는데 원작에서는 피노키오가 여기서 담배를 피우지만 애니에서는 피우지 않습니다. 네.

피노키오의 실력을 의심해 테스트 해 보고자 피노키오에게 총을 겨눕니다.

요렇게 말이죠.

피노 : 진심이야? 눈 깜짝할 사이에 죽일 수 있어.
프랑 : 만약 이 거리가 10M라면?
피노 : 9M까지 접근해서 죽인다.
프랑 : 말로는 간단하지.
피노 : 당신 예전에 왼쪽 다리를 다친적 있지, 만약 그쪽으로 접근한다면?



ㅋㅋ 바로 쫄아서 꼬리를 내리는 프랑코입니다.

그리고 잠시 화면전환 후 목욕을 마치고 나온 프랑카. 
피노키오가 어디갔냐고 묻자 프랑코가 장보러갔다고 대답하는군요.
이거 위의 컷과 같이 보면 원래 꽤나 웃긴 장면입니다만...

피노가 장보고 돌아오는길게 또 만난 아우로라.
저거 뭐라고 말 하는데 뭐라는지 모르겠으니 패스
영어도 모르는데 스페인어를 제가 어찌 압니까.

피노가 손님이 왔다고 하자 자신의 사랑을 위해 엄마를 혹사시키려는 아우로라입니다.
귀여우니까 용서해주도록 하죠.

그걸 또 거절하고 앉아있는 피노.

그리고 이어지는 확인사살 심한말 퍼레이드.



NO! 3HIT COMBO!

4... 4HIT COMBO!!

SLASH!


화려한 연속기로 끝을 내버리는군요 이런 캡샙히.

걸겠어!


여하튼 장면은 전환되고 밤.
이번에 폭파할 다리를 사신으로 확인중입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공사중이고 저 사진은 완성 예상의 CG사진.

이러니 저러니 백날 좋게 말해봤자 결국은 테러입니다.

아니 어찌됬든 살인을 인정하는 것 부터가 이상한거 아니야?

입은 삐뚤어져도 말은 제대로 하라고.
테러리스트 주제에 말은 번지르르하게 합니다.

뭐 화면은 다시 전환되어 피노키오와 프랑코는 지하실의 무기창고로 내려옵니다.
저거 말고도 위에보면 머신건 이라던지 별게 다 있습니다.
그리고 죽이는자를 고르는게 아니라 살인자체가 안됩니다.

이런식으로 무기를 꺼내며 서로간의 잡담을 나누는 사이에....

장면은 전환되어 존나귀여운 리코와 기억장애 특급 안젤리카로 화면은 전환됩니다.
리코가 안젤리카에게 무기 사용법을 알려주는군요.
실제로는 안젤리카가 리코보다는 선배지만 거의 최초의 의채라서 약물에 찌들어 뇌 수명이 얼마 남지 않은 안젤리카 입니다.

이번화에는 다신 등장 안하니 안젤리카 팬들을 위해 한컷.

둘을 지켜보는 공사의 사람들. 저기 쟝도 보이는군요.
여튼 몬탈치노, 네. 피노키오가 현재 살고있는 곳 입니다.

그리고 아까 그 빈집털이 엑스트라 요원에 대한 말이 잠시 언급되는군요.
복선도 아닙니다. 그냥 언급하고 끝 입니다.
이래서 엑스트라는 불쌍한거죠.

여튼 이 이후에 공사가 피노키오를 찾고있다 or 5공화국에 대한 잡담이 늘어집니다.

역시나 이번화에는 다신 등장이 없으니 트리엘라 팬들을 위해 이것도 한장.

그리고 트리에라의 얼굴이 클로즈업 되면서 이번화는 막을 내리게 됩니다.
마지막에 트리엘라가 클로즈 업 된건 역시 피노키오와 싸우는건 트리엘라라서 그런거겠죠.

여튼 이것으로 2화 피노키오 끝!!


역자 후기

2시 30분부터 시작해서지금이 5시 23분...

거의 3시간에 거친 포스팅 리뷰였습니다.

이래놓고 리플 안달리면 눈물이!!!

여튼 이번화에는 헨리에타의 등장이 없군요,...

아쉽습니다...

3화의 포스팅은 내일이나 내일 모래 여튼 이번주 안에 될 듯 합니다.

저도 ING형으로 감상하면서 포스팅을 하기 때문에.

저의 포스팅 방법은 우선 한번 감상해 내용전개를 파악항 후 실시간으로 애니를 다시한번 보며 캡쳐해 설명을 쓰는 방식입니다.

물론 중간의 짤방이나 이미지는 직접구하거나 합성은 직접합니다.

그런고로 앞으로도 계속 잘 부탁드립니다.


by もののけ | 2008/07/02 17:28 | └GUNSLINGERGIRL - 2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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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소버레인 at 2008/07/02 18:11
여러가지로 지못미한 엑스트라들.....

그러고보니 2기 10화부터 계속 미루고있었군요. ;;
날잡아서 봐야겠습니다.
Commented by 모모맨 at 2008/07/02 20:40
저 같은 경우에 시청 부터 해서 편집 까지 해사 2시간 이내 입니다.
먼저 감상하면서 1초당 1장씩 계속 캡처 하며 (자동저장) 끝나면 포토샵에서 재 편집하면서 재감상...
그것이 끝나면 포스팅하면서 업로드.. 그러면 대충 2시간 정도 입니다.
포토샵에서 편집 하는것이 제일 짜증 나지만 어느 정도 틀를 만들어 빨리 끝납니다.
제일 시간이 걸리는것이 편집할 장면 고르는일...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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