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시간에 하는 깨알같은 날림포스팅.
내용은 제목 그대로 입니다.
넷에는 수많은 메신져가 존재하죠.
지금은 네이트온이 최정점에 서있엇지만
네이트온이 처음부터 메신져의 최강자는 아니었습니다.
Ps. 지금부터는 100%본인의 경험에 의거한 포스팅이니 정확도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90년대 후반~2000초
이때는 딱히 하나의 메신져로 유져들이 몰리는 현상은 없었고 서로 다른 여러개의 메신져를 사용했습니다.
그래서 PC에 2~3개의 메신져가 동시에 실행되고있었죠.
이건 그시대에 존재하던 메신져중에 하나인 포털사이트 드림위즈에서 지원하던 드림위즈 지니입니다.
저도 중학생때 꽤 애용했었죠.
특징은.... 메션져가 다 거기서 거기죠.
그리고 이제와서 이미지도 찾을 수 없는 '씨프랜드'라는 메신져가 있었습니다.
잘 생각안나지만 딱 하나 생각나는건 인터페이스랑 UI가 굉장히 구렸다는거?
뭐 오래가지않고 메신져 자체가 망했습니다.
유명한 버디버디.
그때당시 드림위즈와 양대산맥이었던 메신져입니다.
일명 초딩메션져로 유명하죠.
Tacth 일명 세이클럽메신져.
국내에서 각종 메신져와 음악방송, 채팅으로 한창 독보적인 TOP을 유지하던 세이클럽에서 서비스하던 메신져입니다.
세이클럽이용자들이 많이 사용했죠.
2000 ~ 2000중반
제가 중학교 3학년쯤? 에서 고등학생이 되었을때 다른 모든 메신져를 깔아뭉개고 버디버디가 메신져계의 독보적인 No.1을 차지합니다.
싸이월드를모방한(?) 미니홈피 서비스부터 음악방송, 영상채팅(보통 초중딩의 19금 채팅이 주목표) 등등 메신져로써 꽤 다양한 기능을 지원했습니다.
거기다가 TV광고까지 한 마당에 엄청난 지지율을보이며 거의 버디버디하나로 메신져가 통합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습니다.
물론 이때도 초딩메신져라는 이미지가 남아있지만 다른 메신져 사용자들을 죄다 흡수하면서 초딩메신져 이미지를 조금 벗어난(?) 이미지가 되었죠
하지만 결국 초중딩의 성인자료공유와 19금 채팅덕에 서서히 패망의 길로 빠져듦니다.
네이트온입니다.
네, 현대에 대한민국 랭킹 1위 메신져.
물론 이때까지만해도 싸이월드 이용자를 제외하고는 대중성이 적은 메신져였지만
싸이월드의 이용자가 폭증함과 동시에 버디버디의 후장을 따라왔습니다.
게다가 일반 버디버디의 '초딩메신져'이미지와는 달리 일반인들의 사용량이 많았죠.
2000중반 ~ 현제
결국 버디버디는 패망했습니다.
그리고 싸이월드 사용자가 기하학적으로 많아지고 심지어 사람들이 만나서 친해지면 "너 싸이 주소좀 알려줘"가 인사가 되어버릴 정도로 싸이월드의 인기는 하늘을 찔렀습니다.
심지어 대부분의 사람들은 [대한민국 국민 = 싸이월드가 있다.]라는 고정관념까지 만들어버렸죠.
게다가 메신져와 동시에 싸이월드를 사용할 수있는 등 가면 갈수록 많은 기능이 추가되었는데 그중에서 가장 특이한건 역시 "원격조종"기능이었습니다.
상당히 혁신적이었고 지금와서도 자주 쓰이는 기능이죠.
어쨌든 네이트온은 메신져계의 神적인 존재였습니다.
물론 지금도 독보적인 No.1 메신져죠.
싸이월드의 인기를 다 설명하면 날이 세도 모자르니(도토리 기능 이라던지) 이쯤에서 접겠습니다.
2000년대 중반으로 오면서 네이트온이 모든 메신져들을 깔아뭉개고 메신져 통일을 이루었을 때 MSN이라는 메신져도 꽤 인기를 끌었습니다.
사실 MSN은 MS사에서 서비스하는 메신져로 상당히 오래된 메신져죠.
하지만 윈도우 설치시 기본으로 깔리는 프로그램임에도 불구하고(지금은 아니지만) 국내에서는 대다수가 어따쓰는 물건인지도 모르고있었습니다.
말 그대로 쓰는사람만 쓰는 메신져.
하지만 2000년대 중반부터 무슨 이유에서인지 사용자가 늘었습니다.
저도 MSN사용합니다.
장점은 외국사람과도 메신져로 대화를 쉽게 나눌수있다는건데 저처럼 '지인중에 해외 거주자가 많은' 사람들이 주로 사용했습니다.
MSN도 상당히 많은 기능을 지원했는데 나중에는 네이트온처름 원격조종 시스템도 추가되었습니다.
상당히 좋은 메신져이지만 설치가 굉장히 귀찮다는 단점이있죠.
뭐 이걸로 순수100% 본인 기억력에 의거한 연대별 대표 메신져 포스팅 이었습니다.
틀린점은 제가 기억력이 안좋은거니까 양해해 주세요.
내용은 제목 그대로 입니다.
넷에는 수많은 메신져가 존재하죠.
지금은 네이트온이 최정점에 서있엇지만
네이트온이 처음부터 메신져의 최강자는 아니었습니다.
Ps. 지금부터는 100%본인의 경험에 의거한 포스팅이니 정확도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90년대 후반~2000초
이때는 딱히 하나의 메신져로 유져들이 몰리는 현상은 없었고 서로 다른 여러개의 메신져를 사용했습니다.
그래서 PC에 2~3개의 메신져가 동시에 실행되고있었죠.

저도 중학생때 꽤 애용했었죠.
특징은.... 메션져가 다 거기서 거기죠.
그리고 이제와서 이미지도 찾을 수 없는 '씨프랜드'라는 메신져가 있었습니다.
잘 생각안나지만 딱 하나 생각나는건 인터페이스랑 UI가 굉장히 구렸다는거?
뭐 오래가지않고 메신져 자체가 망했습니다.

그때당시 드림위즈와 양대산맥이었던 메신져입니다.
일명 초딩메션져로 유명하죠.

국내에서 각종 메신져와 음악방송, 채팅으로 한창 독보적인 TOP을 유지하던 세이클럽에서 서비스하던 메신져입니다.
세이클럽이용자들이 많이 사용했죠.
2000 ~ 2000중반

싸이월드를
거기다가 TV광고까지 한 마당에 엄청난 지지율을보이며 거의 버디버디하나로 메신져가 통합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습니다.
물론 이때도 초딩메신져라는 이미지가 남아있지만 다른 메신져 사용자들을 죄다 흡수하면서 초딩메신져 이미지를 조금 벗어난(?) 이미지가 되었죠
하지만 결국 초중딩의 성인자료공유와 19금 채팅덕에 서서히 패망의 길로 빠져듦니다.

네, 현대에 대한민국 랭킹 1위 메신져.
물론 이때까지만해도 싸이월드 이용자를 제외하고는 대중성이 적은 메신져였지만
싸이월드의 이용자가 폭증함과 동시에 버디버디의 후장을 따라왔습니다.
게다가 일반 버디버디의 '초딩메신져'이미지와는 달리 일반인들의 사용량이 많았죠.
2000중반 ~ 현제

그리고 싸이월드 사용자가 기하학적으로 많아지고 심지어 사람들이 만나서 친해지면 "너 싸이 주소좀 알려줘"가 인사가 되어버릴 정도로 싸이월드의 인기는 하늘을 찔렀습니다.
심지어 대부분의 사람들은 [대한민국 국민 = 싸이월드가 있다.]라는 고정관념까지 만들어버렸죠.
게다가 메신져와 동시에 싸이월드를 사용할 수있는 등 가면 갈수록 많은 기능이 추가되었는데 그중에서 가장 특이한건 역시 "원격조종"기능이었습니다.
상당히 혁신적이었고 지금와서도 자주 쓰이는 기능이죠.
어쨌든 네이트온은 메신져계의 神적인 존재였습니다.
물론 지금도 독보적인 No.1 메신져죠.
싸이월드의 인기를 다 설명하면 날이 세도 모자르니(도토리 기능 이라던지) 이쯤에서 접겠습니다.

사실 MSN은 MS사에서 서비스하는 메신져로 상당히 오래된 메신져죠.
하지만 윈도우 설치시 기본으로 깔리는 프로그램임에도 불구하고(지금은 아니지만) 국내에서는 대다수가 어따쓰는 물건인지도 모르고있었습니다.
말 그대로 쓰는사람만 쓰는 메신져.
하지만 2000년대 중반부터 무슨 이유에서인지 사용자가 늘었습니다.
저도 MSN사용합니다.
장점은 외국사람과도 메신져로 대화를 쉽게 나눌수있다는건데 저처럼 '지인중에 해외 거주자가 많은' 사람들이 주로 사용했습니다.
MSN도 상당히 많은 기능을 지원했는데 나중에는 네이트온처름 원격조종 시스템도 추가되었습니다.
상당히 좋은 메신져이지만 설치가 굉장히 귀찮다는 단점이있죠.
뭐 이걸로 순수100% 본인 기억력에 의거한 연대별 대표 메신져 포스팅 이었습니다.
틀린점은 제가 기억력이 안좋은거니까 양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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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나인테일 2011/11/14 15:59 #
요즘은 카카오톡 원톱에 마이피플이 따라가고 아이메시지가 갑툭튀한 모바일 전성시대죠...;;;
もののけ 2011/11/14 16:06 #
스마트폰과 SNS로인해 요즘은 확실히PC메신져 사용량이 줄었죠 사실 이 내용도 포스팅에쓰려고했지만 마지막강의가 끝나서 급하게 마무리지었습니다.
inthda 2011/11/14 16:12 #
..icq?
샛별 2011/11/14 21:26 #
아따 icq는 00년으로 가야지요
샛별 2011/11/14 21:26 #
그리고 일반사용자 층을 봤을때에는 icq는 인터페이스와 숫자로만 되어있는 긴 아이디때문에...
Kael 2011/11/14 16:49 #
요즘엔 모바일이 생기면서 메신저의 기능을 페이스북이나 트위터가 "상당히 많이" 대체하고 있는 것 같더군요.
백합꽃잎 2011/11/14 17:03 #
네이트온의 경우 무료 문자 지급도 한 몫 했죠.
PFN 2011/11/14 17:37 #
카톡 쓴 이후로 네이트온읜 귀찮아서 안쓰네요 -_-
유나네꼬 2011/11/14 19:13 #
ICQ는요...? 그리고, 학생층은 버디썼지만; 성인층은 대부분 MSN으로 대동단결했습니다... 그 이후에 네이트 온이죠
젠카 2011/11/14 19:30 #
음 제 기억하고는 다른네요. 네이트온 이전에 MSN이 거의 점령하다시피 했었습니다. 2003년경, 20대이상은 대부분 MSN을 사용했구요. 싸이월드 미니홈피가 인기를 끌면서 점점 네이트온으로 넘어간 거죠. 오히려 2000년대 중반 이후에 MSN은 사양(?)메신저가 되었구요.
korjaeho 2011/11/14 19:40 #
맞아요. 네이트온이 대세가 되기 전에는 거의 MSN메신저였죠
페퍼 2011/11/14 19:59 #
네이트온 대세되기전에는 MSN이 대세엿죠..버디버디나 타키는 일부상용자층만 사용한걸로 기억하네요
윤소정 2011/11/14 20:46 #
윗분들도 말씀하셨지만 네이트온 이전에 MSN이 많았죠.전 지금도 네이트온보단 MSN을 쓰는 중입니다. 네이트온은 뭔가 잡다한게 너무 많아요 -_-;;
스마트폰의 모바일 메신저들은 전 쓰다보면 답답해서 못 쓰겠더군요.
waterwolf 2011/11/14 21:57 #
예전부터 지금까지 MSN만 사용합니다.
allrelease 2011/11/14 22:09 #
예전이나 지금이나 게임하는 사람들은 IRC를 씁니다,,,
콜드 2011/11/14 22:33 #
네이트온 이전에 MSN이 많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_~
흐르는 물 2011/11/14 23:45 #
지니가 고만고만한 메신저였다뇨;;;폴더 선택해서 통채로 파일 공유가 가능한 P2P 파일 공유 자체 내장되는 메신저는 지니가 유일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한 때 저걸로 엠피가 애니 공유 꽤나 많이 되었을걸요?
もののけ 2011/11/15 13:29 #
버디버디도 같은기능이 있었죠....
흐르는 물 2011/11/14 23:47 #
정확한 기억인지 확실하진 않지만 네이트온이 MSN을 통합한건 MSN과도 메시지를 주고 받을 수 있었기 때문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누가 관련 자료 가진거 없었나요?
키린 2011/11/15 00:18 #
윗 분들이 많이 지적하셨듯이 나이별로 2000년 초반에는 쓰는 메신저가 달랐습니다. 지역별로도 좀 차이가 있었던 것 같은데, 이사를 오니까 버디버디가 아니라 모두 지니를 쓰고 있어서 좀 불편했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소혼 2011/11/15 01:00 #
MSN사용유저였는데 hotmail계정도 있어야 하고 불편한 점이 있어서 한동안 안 쓰다가회사 다니니까 네이트온으로 갈아타게 만들더군요. MSN도 딸려있었죠.
rururara 2011/11/15 18:38 #
생각하면 MSN의 멸망은, 미국식 마인드를 가지고, 지역적 특성을 고려하지 않은 소프트웨어의 한계같았었어요.
소라 2011/11/15 19:43 #
제 기억에도 MSN 썼다가 네이트온으로 넘어갔던 거 같은데요? MSN은 미소년이라든가 하는 별명도 있었죠..
레일리엔 2011/11/15 19:44 #
네이트온이 확하고 컸던 이유는 역시 한달에 무료문자 100통이 제일 컸던거 같더군요
B_Fink 2011/11/15 22:00 #
하핫 엠에센... 미소년메신저라고 불렀었는데.. 추억돋네여..
JyuRing 2011/11/15 22:35 #
저 같은 경운 icq-msn-네이트온의 과정을 거치고 있네요. 물론 모든 과정엔 irc가 존재합니다(...)
풍신 2011/11/15 23:37 #
ICQ 쓰다가 MSN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