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르노시계

밐후시계!



베아트리체님 이벤트 공모 정도!? 神の領域

▼ [이글루스 이벤트 2탄]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 [이벤트 문제 양식, 시작] ──────────

▶ 이글루스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합니다.
▶ 이벤트 기한은 12월 11일 ~ 12월 19일이고 당첨자 발표는 21일입니다.
▶ 채점 기준은 게시글의 정성과 사랑의 어필입니다 :)

▶ [ 원본 게시물 ] ← 트랙백을 하시고, 양식을 복사해서 문제를 풀어주시면 됩니다.
주인장은 원본 게시물에서 트랙백된 이글루스만 찾아가서 채점을 합니다.
이점 유의해서, 실수로 참가자들끼리 서로 트랙백을 하는 사태가 없기를 바랍니다.



첫번째 문제,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 한 명을 적어주세요.
-
카드캡터 사쿠라의 키노모토 사쿠라님.
'님'자를 반드시 붙이도록 합니다.


두번째 문제, 그 캐릭터를 얼마나 좋아하고 있는지 증명해보세요. (어필!)

- 아키하바라 넘사벽의 사쿠라 님이십니다. 로리계의 지존이시죠. 찬양은 당연한것이고 믿는것 역시 진리이니 넘어갑니다.

참고로 종교는 사쿠라님을 모시고 이단은 배척하는 주의입니다. 안타깝게 한정판을 구하진 못하였으나 일본 원판 극장판 DVD를 아직까지 포장을 뜯지 않고 모셔두며 시험기간, 기타 중요한 날에는 3일 전 미리 매일 0시마다 가장 첫번 째로 받은 물을 점심시간후 까지 공양해 놓습니다.

같은 종교의 친구가 본인 집 근처 편의점에 야간 아르바이트를 잡았는데 최근 거의 매일같이 놀러가서 '사쿠라님은 왜이리 귀여우실까?'라는 토론을 하는데 토론은 10초 미만에 끝납니다. "토론의 가치가 있나? 진리고 당연한거야."-by.하에

새벽에 손님이 없어 심심해 쓰러질것 같을때 무의미하게 시간을 죽이다가 본인이 "생각났는데 어차피 이렇게 카운터에 손님없다고 엎드려서 심심하다고 궁상떨바에는 사쿠라님 이미지를 프린트해서 코팅한 후 카운터에 올려놓고 그걸 보는게 났지 않을까?" 뭐 노벨상 받을 뻔 했는데 노벨상에서는 부분이 어딘지도 모르고 해서 학회에 신청 안했습니다. 극장판은 두개 중 '홍콩으로간 사쿠라' 를 더 좋아합니다. 

매년해대는 몇년도 모에토너먼트, 몇년도 총 정상 모에토너먼트에 사쿠라님께서 언제나 순위권에 보이지 않아 그 이벤트를 그해의 최고 듣보잡 거품캐릭터 토너먼트라고 개인적으로 칭하며 "아 맞다 어차피 랭킹 0순위로 정하고 시작하는구나."라는 생각을 하며 자신을 위로하나, 당연하다고 믿고 섬기기에 위로가아니라 당연한 상식입니다.

한때 사쿠라님의 애니메이션과 극장판을 모두 DVD화질로 구하여 "호에~"만을 모두 추출해 PSP인트로에 랜덤 재생을 시킬 계획이었으나 PSP따위의 저조한 용량이 사쿠라님의 위용을 담아 낼 수 없어서 기권.

그림은 가~ 끔 시간죽이기로 그리나 아무리 좋아 섬기는분이라지만 그분의 용안을 감히 그릴 수가 없기에 사쿠라님은 언제나 그리지 않습니다.

현제 예전에 한정판으로 판매되던 달과 태양의서를 찾고 있는중.

주변 지인과 친구가 사쿠라님을 호칭할 때 '님'을 붙이지 않으면 말이 짧다 테클한다.

활동하는 커뮤니티 내 이단도 모자라 깍아 내리는 행위를 하며 언제나 CG란에 사쿠라님의 이미지마다 테클을 거는 이가 있기에 현제 어떻게 킥먹일까 고민중. 그 커뮤니티 관리자중 한명인 같은 종교의 친구는 "난 운영진 게시판 을 메인에서 들어갈 수 있게한 빌더에게 감사한다. 그렇지 않으면 운영진 게시판에 들어갈 때 회원관리목록을 거쳐야 하기때문이다."라는 말을 했다.

친구의 대학친구(즉 생판 남)녀석과 만났을 때 일본최대의 애니메이션은 원피스라길래 사쿠라님의 위용을 설명하다가 현피까지 갈 뻔, 친구의 저지로 실행 불가.

아는 동생이 출중할 크리스천이었으나 본인은 종교가 사쿠라님을 믿기에 예수좀 깠다가 싸움나서 현제까지 연락두절 이쪽역시 이단따위와 다시 연락 할 생각X

활동하는 커뮤니티에서 누군가 세이버따위가 진리라길레 역시 사쿠라님의 위용을 내세우다 키보드 워리어, 결국 운영진에게 경고.
새벽에 심심하면 이글루스나 네이버 지식쪽에 놀러가서 카드캡터 사쿠라 VS 듣보잡들  써있는란에 사쿠라님의 승리를 기원하며 시간을 죽인다.

난처한 일이 생기면 사쿠라님의 최강주문 "어떻게든 잘 될거야"를 외치며 사쿠라님의 은총을 바란다.



세번째 문제, 2008년 12월 25일, 크리스마스날 누구와 보낼 예정입니까?

- 활동하는 커뮤니티 사이트의 자유게시판 공지글로 그날 솔로장병들을 모아 12시간정도 술을 퍼마실 계획을 잡고있습니다.
 확인은 여기서.

( * 주의 - 여자친구라고 쓰면 사살 될 수 있음)

────────── [이벤트 문제 양식, 끝] ──────────

덧글

  • 베아트리체 2008/12/11 22:46 #

    최근에 그런 생각을 많이 합니다. 다시 한 번 리메이크 작품으로 볼 수 있으면 좋겠다고...
    정주행 중인 마부라호 감상이 끝나면 오! 나의 여신님, 카드캡터 사쿠라를 감상해야겠습니다.

    (BGM 디엔엔젤 오프닝 백야군요. 애니는 다봤는데 만화책 정발이 늦어서 안습)
  • perana 2008/12/11 22:52 #

    밸리 돌다가 왔습니다
    포스팅 하신 내용에 감동을 받아 지나가는 중임에도 덧글을 안남길수가 없더군요
    저도 사쿠라님 좋아합니다.
    사랑합니다.
    모니터 넘어로더 전해지는 사랑에 존경해 마지 않을수가 없네요
    이벤트 당첨 되시길 빌겠습니다
  • もののけ 2008/12/14 15:15 #

    그리고 현제 사쿠라님 블루레이 한정판을 사기위해 200만원을 모으고 있는 중입니다.
  • 베아트리체 2008/12/21 19:26 #

    최근에 블루레이 소식을 보고 모노노케님이 가장 좋아하시지 않을까 했는데,
    벌써 그만한 자금을 모으고 계셨군요; 아무튼 구매하시면 사진 기대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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