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18일
내가 술을 마실 수 밖에 없는 이유.
그렇다! 그랬던 것이었다!
본인이 술먹고 빵구낸 일이 한두번이 안니니...
사실 본인은 술도 약하고 그다지 좋아하는편은 아니지만 친구들과 어울리는걸 즐기므로 술자리를 함께하다 어쩌다보니 과해서....
라는게 대의 명분인데.
사실 본인은 술을 마실 수 밖에 없는 환경에서 살고있다.
이건 절대 핑계가 아니야 ㅠㅠ
그 이유는 즉슨!
1. 본인은 술집에서 알바를 하고 있습니다.
넵. 주 3일, 금, 토, 일 이렇게 호프집에서 서빙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여기가 또 장사가 더럽게 안되는지라 사장님이 "우리라도 먹어야 쓰것다."라면서 안주와함께 술을 내 놓으시죠.
그리고 비번인 날은 목적이 마시는거니...
게다가 호프집에서 알바하다보니 빠른자 90친구들이 자꾸 불러재껴서 어쩔 수 없이 같이가서 마시죠....
2. 동네에 형님 친구분께서 술집을 오픈하셨습니다.
저의 형님 대학교 친구분이신데 이번에 술집을 오픈하셨네요.
이름은 타이거. 간판디자인을 저의 형님께서 하시고 외벽의 그림도 형님이 그리셨습니다.
형님曰 : 거기 내 친구가 하는곳인데 친구들이랑 가봐
본인曰 : 우왕ㅋ굳ㅋ 형이름 대고먹으면 됨?
형님曰 : 그러던지, 서비스좀 줄껄
3. 누님께서는 홍대에서 BAR를 운영하십니다.
정확히는 저의 누님의 남편분께서 운영하십니다.
"누나 용돈."
본인이 술먹고 빵구낸 일이 한두번이 안니니...
사실 본인은 술도 약하고 그다지 좋아하는편은 아니지만 친구들과 어울리는걸 즐기므로 술자리를 함께하다 어쩌다보니 과해서....
라는게 대의 명분인데.
사실 본인은 술을 마실 수 밖에 없는 환경에서 살고있다.
이건 절대 핑계가 아니야 ㅠㅠ
그 이유는 즉슨!
1. 본인은 술집에서 알바를 하고 있습니다.
넵. 주 3일, 금, 토, 일 이렇게 호프집에서 서빙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여기가 또 장사가 더럽게 안되는지라 사장님이 "우리라도 먹어야 쓰것다."라면서 안주와함께 술을 내 놓으시죠.
그리고 비번인 날은 목적이 마시는거니...
게다가 호프집에서 알바하다보니 빠른자 90친구들이 자꾸 불러재껴서 어쩔 수 없이 같이가서 마시죠....
2. 동네에 형님 친구분께서 술집을 오픈하셨습니다.
저의 형님 대학교 친구분이신데 이번에 술집을 오픈하셨네요.
이름은 타이거. 간판디자인을 저의 형님께서 하시고 외벽의 그림도 형님이 그리셨습니다.
형님曰 : 거기 내 친구가 하는곳인데 친구들이랑 가봐
본인曰 : 우왕ㅋ굳ㅋ 형이름 대고먹으면 됨?
형님曰 : 그러던지, 서비스좀 줄껄
3. 누님께서는 홍대에서 BAR를 운영하십니다.
정확히는 저의 누님의 남편분께서 운영하십니다.
"누나 용돈."
# by | 2008/08/18 05:16 | 잡담 | 트랙백 | 덧글(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