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하바라 3대 여신, 그 첫째. 신비한 바다의 나디아.

자, 오늘은 필자 얼음집에 새로운 카테고리 神の領域. 신의 영역도 생겼겠다. 말 그대로 신(神)을 소개하겠다.

우선 이 신의 영역에는 도대체 어떤 포스팅이 올라오는건가요?

라고 물으신다면 대답해 드리는게 인지상정!

애니메이션, 만화들은 신작이 나올 때 마다 한 세대를 주름잡는 대표 캐릭터들이 나온다.

Ex)루이즈 드 발리에르, 타카마치 나노하, 9살에 곰을 잡은 토모요 등등

하지만 이런 캐러들은 대세가 지나면 일부 절실한 신도들을 제외하고는 다음 대세의 미소녀 캐러들에게 밀리기 마련.(나노하같은 경우는 아직도 파장이 엄청나지만....)

하지만 이 신의 영역에 소개될 4명의의 캐릭터는 그 중3은 아키하바라 3대여신이라 불리우며 과거부터 현재에 이르기 까지 미칠 듯 한 광신도적 지지와  절대불멸을 자랑하는 캐릭터 들이다.

아키하바라 3대 여신이라함은

1. 오타쿠보안계획의 오리지널이자 선두주자이자 타입문조차도 따라올 수 없는 경지의 불멸이 예상되는 일본의 전설적 회사, 가이낙스의 고기보기를 돌같이 하라, 신비한 바다의 나디아.

2. 역시나 가이낙스의 서양에 세익스피어 이후의 소설은 모두 모조품이다. 라는 명언이 있다면 2채널에서는 나 이후의 쿨데레 캐릭터는 모두 모조품, 카피품, 패러디외다. 의 일본 쿨데레 오리지날 아야나미 레이.

3. XEBEC사(社)의 캐릭, 일본에 로리의 개념을 확립하였다! 1998년 제21회 아니메 그랑프리 여성 캐릭터상 수여! 역대 베스트 원 캐릭터상 수여!  3여신의 막내 전자의 요정 호시노 루리.

이며.

그리고 아쉽게 아키하바라 3대 여신에는 제작 시기가 안좋아 들어가지 못 한(선착순에서 밀렸다.), 사실상 3여신이아니라 아키하바라 4대 여신이다!
CLAMP사(社)의 최대흥행작 밥줄중 하나! 호시노 루리가 로리의 개념을 확립하였다면 나는 로리가 무엇인지 보여주었으며 본격적으로 전파하였다! 일본에 로리란 나 이후부터 시작하였나외다. 일본 공영방송 NHK채널의 황금시간대에 방송하여 아니메 부분시청률 1위를 기록하였던 코스튬플레이의 여왕 카드캡터 사쿠라 이하 CC사쿠라의 키노모토 사쿠라.

이하 4명이다.

간혹 까면 진심으로 화내는 사람도 있으니 요주의 바란다.

그래서 오늘은 아키하바라 3대 여신중 첫째, 신비한 바다의 나디아에대해 소개하겠다.


오타쿠 보완계획의 선두주자. 가이낙스의 캐릭터인 나디아는 무려 가이낙스의 대뷔작품이다.
1990년도라는 시기에 방송하였는데 그때 엄청난 파장을 일으키며 신도들이 모여들었다.

너무나도 엄청난 인기덕에 97년과 02년도에서는 NHK에서 무려 재방까지 하였다.(총 3번 방영) 국내에서도 92년도와 95년도에 정방 한번, 재방 한번 하였으며 시청율 1위도 기록한 바 있다.

명대사 "쟝! 고기는 안돼!"

우선 신분은 타르테소스(맞나?)왕국의 공주이며 블루워터(어라 기억이....)를 가지고있다.

그리고 무려 동물과 말을 할 줄 아는 캐릭터이다.(아니 이시다... 이거원 팬무서워서 막말 하겠나....)

90년도 당시 적절한 노출과 적절한 누님스타일의 착한몸매(?)로 인기를 싹싹 긁어모으셨고 성격도 좋으니 이거 인기가 없을 수 가없다.

08년인 지금 국내에서는 나디아의 지지층을 많이는 찾아 볼 수 없으나 극히 일부 는 역시나 나디아가 최고 라고 외치는 블로거나 인물들이 보인다.
일본에서는 아직도 간간히 신도들이 보이며 그들역시 일부 광신도적 지지를 하고있다.

아키하바라 3대 여신인 만큼 2채널에서의 인기는 하늘을 찌르며 숨은 신도들을 적출해 내면 오타쿠의 10/1이상은 나오지 않을까 한다...

아니 생각해보면 02년이면 그리 옜날도 아닌데 그때 재방할 정도로 인기가 있으니 그 인기는 말로 설명이 힘들지 않을까 한다.

특히 최종화는 나디아의 지지측이 아니더라도 그냥 시청자였다면 그 감동을 잊을 수 없다니 보는것도 나쁘지 안겠다.

warning
시청 후 뿅가서 신도가 되어도 책임 못집니다.

나디아에 나오는 함대의 인물들 입니다.
아래에는 쟝이 있군요.

참고로 쟝 저놈은 안티가 좀많습니다.

성격, 몸매 그 어떤것도 부족한게 없습니다.




네, 하지만 필자의 캐릭터 랭크 밖이라는 아쉬운 현실.
내가 애니를 안봤으니까 그렇겠지....

여하튼 캐릭터도 최강의 입지에 있지만 애니메 자채의 작품성도 상위 랭크에 있습니다.
하긴... 그 가이낙스의 작품이니...것도 첫작품 ㅠㅠ

warwarning
어디가서 욕하지 맙시다.


알림

2008년 7월 19일을 기한으로 본인이 얀데레 캐릭터를 좋아해서 저정도면 좋은 성격이라는 판단 미스를 내렸다는것을 인정합니다.
지금와서 글 수정하면 아래 리플 다신 분들이 불 이익을 당할 염두를 위해 여기서 본인의 불찰임을 알립니다.
이점 양해 바랍니다.

by もののけ | 2008/07/18 11:10 | 神の領域 | 트랙백 | 덧글(22)

트랙백 주소 : http://firewill.egloos.com/tb/187715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praier at 2008/07/18 11:54
저런식으로 4대여신을 책정하신다면....

공감할수 밖에 없지 않습니까...ㅠ.ㅠ;;;
Commented by SilverRuin at 2008/07/18 12:10
밸리에서 왔습니다.
호시노 루리가 누군지 모른다고 말하면 욕 먹겠죠 ㅠ_ㅠ (그런데 정말 모르겠어요;)
Commented by もののけ at 2008/07/18 12:28
호시노 루리는 기동전함 나데시코TV판에서 오퍼레이터를 한 로리 트윈테일 소녀입니다.
쿨데레 까지는 아니고 하여간 좀 엄청난 캐릭터.
어차피 내일은 레이차레이고 내일 모레면 호시노 루리차례군요.
Commented by 은색 at 2008/07/18 12:58
네 분 모두 여신 맞군요...

참고로 전 루리루리 신도 (...)
Commented by 황금인간 at 2008/07/18 13:23
루리루리

바카바카시
Commented by 詩人 at 2008/07/18 13:44
루리! 루리!

로리의 역사에 있어서 카드캡터 사쿠라와 함께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인물입니다. -㉨-c
Commented at 2008/07/18 13:5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もののけ at 2008/07/18 13:58
개인판단이어서 그런지 본인 눈에는 그렇게 보였....
요즘 얀데레캐릭터들만 보다보니..... 저정도는 뭐.....
Commented by 아레스실버 at 2008/07/18 15:29
벨단디가 빠졌네요. 하긴 애니로는 파장이 좀 약했죠...
Commented by もののけ at 2008/07/18 15:32
23단 변신 미소녀 베르단디 말씀이시군요.
사실 저도 포스팅하면서 고민했는데...

위의 아키하바라 3대여신과 사쿠라는 랭크를 본인이 정한게 아니라서..... 말 그대로 일본 오타쿠의 성지 아키하바라에서 광적인 인기를 자랑하는 캐러넷입니다.
Commented by 가고일 at 2008/07/18 15:58
...제가 이미 잡아갔.....;
Commented by 미르 at 2008/07/18 15:58

1. 개인소장 보물 1호가 이상한 바다의 나디아 입니다만

나디아의 성격이 그리 좋다고 볼 수는..^^; 상당히 반항적이고 막나가죠

2. 저도 쟝 안티 입니다. 개색히 ㅜㅜ 정확히는 쟝의 과학만능주의적 사고방식이 싫었어요 'ㅅ';;

3. 나디아 팬들의 절반이상은 니코리스 간호사 비밀 팬클럽 회원(...)
Commented by milln at 2008/07/18 16:35
가이낙스 첫작품은 아마 오네미야스의 날개 아닌가요?
Commented by 가고일 at 2008/07/18 17:11
TV장편애니메이션은 이게 처음 맞긴 하지요.....
Commented by 만월님 at 2008/07/18 17:42
로리는 절대 루리루리입니다. 사쿠라는 인정할 수 없어요 -_-!
나디아는.. 음.. 가끔 생각날때 일주일씩 잡아서 한번씩 봐주면 재밌어요 'ㅂ'
Commented by 은혈의륜 at 2008/07/18 19:02
나디아 어릴적에 재밌게 본 작품이죠 'ㅅ'

그나저나 제 개인적으로는 여신은 아테나 누님입니다 으헝헉. 아리아 시리즈의 아테나 글로리요...
Commented by NAnoHA at 2008/07/18 20:18
솔직히 나디아 성격은 막나가는 성격이 없지 않다는

그리고 10/1 이 아니라 1/10 으로 쓰는게 표기에 맞음
Commented by RIRUKA at 2008/07/18 21:10
음... 이제와서 회상하건데 흑인 캐릭터로서도 이렇게 인기 캐릭터가 될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Commented by 베르마크 at 2008/07/19 00:25
...댁 뭐야! 이래서야 대체 "이건 아니지"하고 흠 잡을래도 흠잡을게 없잖아!!
공감합니다. ㅡㅜ) 저 4대 여신이라는 녀석의 책정에는 정말 공감합니다.;;
Commented by praier at 2008/07/19 07:55
쥔장님 말대로 함부로깠다가는 진지하게 화내는 사람들 여럿발생할 케릭들이라...

그리고 역시.. 로리루리!
Commented by park.kid at 2008/07/19 08:33
그래도 나디아의 성격이 좋다는 것은 좀(...어떤 의미에서는 요즘의 츤데레라고 말할 수도 있겠지만요;)
Commented by Gnossienne at 2008/07/19 09:53
저도 여신님 끼어주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여기서는 빠지는군요 ;;
근데 정작 나디아 역을 했던 성우는 자기가 나디아 역을 하면서도 나디아 성격에 질렸다고 하던데요 ;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