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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녀 고어물게임 데모노포비아(DEMONOPHOBIA) 각종 리뷰

넵, 각종 불미스런 사건이 있었던 본인 이글루지만 뭐 A형이니 깊게 생각 안하고 넘어가도록 하고.

술에 찌든생활과 귀차니즘에 방탕한 생활은 접고 오랜만에 좀 있어보이는 포스팅좀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 준비한 게임은 바로 데모노포비아(DEMONOPHOBIA)(デモノフォビア)!!

좀 뒷북이지만.... 넵. 08년도 초기에 엄청유행하던거니 지금이면 캐뒷북이죠.

사실 한창 붐일떄 포스팅 하면 비슷한 글에 묻혀서 인기 없다는 소리는 안할래.....

본격 포스팅은 아래 문자를 클릭해 주세요.














※WARNING※


본 포스팅에는 그로테스크한 이미지, 표현이 있습니다.

임산부나 노약자, 내성이 없는분이나 18세 미만의 청소년은

보지 말아주세요.

부탁입니다.

경고를 무시하고 포스팅을 보고 난 후의 후유증, 정신적 피해,

기타 등등은 저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위의 사항에 동의 하시면 스크롤을 내려주세요.




















데모노포비아는 07년도 게임 임에도 불구하고 그래픽도 좋지 않으며 기본적으로 메인 타이틀 화면이 없는 게임입니다.
지금 저 화면도 원래 맨 처음 시작하면 나오지 않고 스테지 1을 클리어 하고 나서부터 실행 하면 나오는 화면이죠.
저 화면에서 자신이 마지막으로 플레이 했던 스테이지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이 귀여운 여자아이가 이제부터 당신이 플레이 할 캐릭터이다.

게임을 맨 처음 시작하면 검은 화면에서 독백이 시작되고 독백이 끝나면 저 화면부터 시작합니다.
참고로 주인공의 이름은 쿠니카이 사쿠리, 14살이고 어느날 흑마술 책을 가지고 악마소환을 해봤는데 예상외로 사쿠리한테 흑마술의 재능이 있어서 자신의 가족과 본인을 제물로 인간계를 멸망시킬 수준의 위력을가진 대악마 리스를 소환합니다.
우와 제물이 4개나 필요하다니 공격력좀 짱이겠는데?

여튼.
스토리는 넘어가고

그러다가 이제 사쿠리는 리스와 함께 게임의 제목이기도 한 '데모노포비아미궁'에 빠집니다.

이 미궁에서는 '죽음이란 개념은 없다'가 철칙인데 바로 죽어도 죽어도 계속 살아나 또 죽는 일을 되풀이 해야 합니다.

뭐 솔찍히 보면 퀄리티도 비트맵에 귀여운애 하나 나오는데 뭐가 어떻겠냐 싶지만 예상외로 하드 고어적 요소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이런거.
트랩에 걸려서 사쿠리의 몸통이 통나무에 관통되었군요.
온몸의 근육이 풀려 소변을 지리는 현실감까지 주었습니다.

이 외에도 몸이 절반으로 갈린다던지, 배가 갈라져 내장이 쏟아진다던지, 믹서기에 갈려버린다던지, 상반신이 날아간다 던지, 기름에 튀겨진다던지, 자신의 배를 칼로 가르고 자살한다던지, 목이 날아간다던지 외 기타등등
여러가지 데드씬이 있습니다.

다 합치면 50종이 넘어가기에 패스하겠습니다.

그중 하나인 자살 데드씬. 배를 찌르고 다리를 찌른 뒤 다시 배를 찌르고는 위로 갈라버립니다.

보통 이게임을 플레이 하는 유저는 두가지 생각을 가지게 되는데요.

하나는 : 아 불쌍한 사쿠리를 구해주어야겠다

둘째는 : 이번에는 어떻게 죽을까.

입니다.

특히 두번째는 게임을 플레이 하는 내내 생각하게 되죠. 정신건강에 안좋습니다.

심지어 이곳이 수상하다 싶으면 일부러 사쿠리를 그곳으로 컨트롤하여 죽이기 까지 합니다.

이 게임은 총 6스테이지로 나뉘어 있는데요. 4스테이지 부터는 본격적으로 국내등급 19금이 달리게 될 정도 입니다.

3스테이지까지 잔인함만을 추구하던 데드씬이 4스테이지 부터는 성(聖)적인 요소의 데드씬이 다수 출몰하게 되죠.

4스테이지는 보스만 해도 생김새가 여성의 자궁의 모습입니다.

그 보스가 하는공격을 맞게 되면 사쿠리가 갑자기 자위를 시작합니다. 그리고는 체력이 달죠.

이렇게요.

그리고 4스테이지 보스 데드씬은 3가지가 있는데 첫번째는 일반적인 울면서 쓰러지는것.

두번째는 촉수로 귀를 찌르고 뇌를 휘젓는데 다행이 내부 표현은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문제의 세번째 촉수 데드씬.

보스가 사쿠리를 잡고는 XXXXXXXXXXXXXXXXXXXXXX를 하는데요.

1억번 말하는 것 보다 한번 보는게 낮다고.

뭐 요런 19금 데드씬 입니다.

그리고 이 보스는 2회차가 있는데 그곳에서는 또 데드를 하게 되면 사쿠리가 혀와 자궁과 유두만 남기고 소멸합니다.

그 외에도 심지어 6스테이지는 사쿠리가 아예 벗고 시작하는군요.

이렇게 말이죠, 요러고 게임 내내 보스전 포함해서 돌아댕김니다.

후- 여기까지 봤다는건 경고를 무시했다는 거니 막장 포스팅 하겠습니다.

성적인 데드씬은 저것 외에도 유두와 클리토리스에만 사슬이 묶인채로 공중에 매달린 채 점점 추를 추가하여 끓는 기름에 풍덩 이라던지, 온몸이 구속된 채로 바닥에는 날카로은 날이 있고 위에서부터 성기부분에 맞추어 아래로 내려가 썰린다던지.

하는 인간 상상력의 한계를 보여주는 데드씬도 4스테이지 이후로는 등장합니다.

이미지는 저 위의 촉수보다 수위가 높아서 차마 못 올리겠습니다.

사실 올려도 상관없는데 귀찮아서 라는 말은 못해.

여튼 모든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면....

넵, 이 게임은 베드엔딩 단 하나밖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결국 사쿠리는 미궁에서 탈출하지 못하고 게임은 막을 내리지요.

흠, 근데 설설 포스팅이 끝나가는데 말이죠....

저렇게까지 경고해놓고 고작 요정도 면 경고가 무슨 과대광고같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들어서 그냥 데드씬 폭탄투여하고 싶은데요...

이런거 라던지.

요런거 라던지.

요딴거라던지.

아하?

그렇쿤?

뭐 이런 거 말입니다.

하하하하하 그래도 수위가 있으니까 안올릴래요.

방금전에 제가 이미지 추가버튼을 막 누른거 같지만 기분탓이겠죠.

여튼 데모노포비아의 데드씬들은 아무리 그래픽이 안좋다 해도 이토준지 수준의 끔찍함을 자랑합니다.

우와~ 정말 무섭겠죠? 그래서 이미지는 안올렸어요.

여튼 데드씬 설명은 빠지고 본론으로 넘어가서.

데모노포비아에 해피엔딩은 없습니다.

베드엔딩 단 하나뿐

끝까지 사쿠리를 불쌍하게 만들죠.

 본인이 플레이 하는 목적의 80%가 사쿠리가 귀여워서 인데요.

뭐 그래서 후속작이 나온답니다.

사쿠리를 구하러 가는 내용이라는데 대략 조작만 가능한 채험판을 받아본 결과 주인공은

시공관리국의 하얀악마 타카마치 나노하!!!!

가 아니라 저건 조작 이미지구요.

넵, 이아이가 후속작의 주인공 입니다.

이름은 토와다 하츠카(登和多 初香) 11살이고 주제에 IQ190정도의 짱천재랍니다.
백날 그래봤자 플레이어 IQ는 190이 아니다.

전작보다 연령대가 더낮아졌네요, 그런걸로 봐서 데드씬도 전작보다 강력할거라 생각합니다.

게다가 이번작품에는 무려 점프를하는군요!!(1Cm정도)

아, 그리고 위의 데드씬 건 때문에 심각하게 한 30Km정도 다른길로 빠졌는데요.

진짜 본론으로 돌아가서.

우선 데모노포비아의 난이도는 사상최악입니다.

정신줄을 놓은 난이도죠.

일단 트랩류는 1~2종류를 제외하고 무조건 걸리면 한방입니다. 원킬이요.

그리고 일부 보스는 원킬 기술을 가지고 있습니다.

달리기가 있지만 주제에 스테미너시스템이 있어서 오래달리면 더이상 못달립니다.

그런데 스테미너 표시가 안되어 있습니다.

정말 어려운 난이도를 자랑합니다.

그래도 스펠랑카보다는 주인공 맷집이 강하지만.....

조작은 Z는 액션 X는 누른상태로 이동하면 달리기, 이동은 기본 방향버튼을 씁니다. 마지막으로 아이템사용은 스페이스바.

네 보시면 아시다시피 점프가 없습니다.

뭐 점프 쓸 맵도 아니고 상황도 안나와서 그렇죠.

개인적인 생각으로 후속작은 점프가 생겼으니 좀 더 정신나간 난이도를 보여줄 것 같네요.

데빌메이크라이가 크레이지 액션이라면 이건 크레이지 난이도군요.

채험판을 해 본 결과 위에서도 말 했듯이 1Cm정도 합니다.

근데 그런 점프 시스템을추가했다는건 점프를 사용 할 일을 만들겠다는건데....

최고 높이 입니다. ↑

저딴 점프를 이용한 트랩과 지형이 나오니 난이도가 하락 할 리가 없지요. 오히려 올라갑니다.

저게 점프입니까 보폭크게 걸을때 떼어지는 발높이가 저정도겠습니다.

물론 저건 조작만 해보는 채험판이라 변경 될 수도 있다만...

중요한건  다음 작품도 죽이는 보람이 있겠군요.

넵, 뭐 요정도로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관련 이미지 몇개 올립니다.



넷상에서 네티즌들이 신작캐러의 데드씬을 예상 한 것.

사쿠리 입니다. 국내에서 어떤분이 그렸네요.

우마우마 버전.

참고로 사쿠리는 국내인지 일본인지는 모르겠지만 데모노포비아가 나온지 단 2틀만에 최고 모에 캐릭터 순위권에 정착한 캐릭터 입니다.

본인도 지지하고 있구요....

1탄보스에게 잡힌 사쿠리.
죽기전에 리플구걸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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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EW  2008/07/12 11:51 #

    저렇게 엄한 게임 오버도 있었군요......
    왜 지금까지 못본거지...?
  • 츠키미 2008/07/21 01:05 # 삭제

    4스테이지 성적인 요소의 말하실때 성은 성스럽다 할때의 성[聖]입니다. 원래는 性이죠
    그리고 차기작은 제노포비아는 구하러 가는게 아닙니다. 납치되서 끌려온거죠 아마 사쿠리완 만나지도 않을겁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신작의 데드씬 예상했다고 올린 이미지는 제가 료나스레에 까지 가서 가져온데다 모자이크도 제가 했으니 제가올린 그림 같은데 퍼간다는 말이라도 하셨나요? 그리고 마지막그림은 낫티님 성함까지 써있는데요?
  • 루이프 2008/07/27 12:29 # 삭제

    제노포비아에서 주인공과 데모노포비아의 사쿠리는 전혀 상관없습니다 -_-;

    세계가 전혀 다른세계라죠..
  • ㅎㅎㅎ 2011/02/27 10:52 # 삭제

    내용도 좋지만 맨 아래 "봤으면 리플을"ㅋㅋㅋ

    대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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