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이나 역사풍으로 해본 길티기어 잡설.

길티의 세상이 어지러워 필드에는 슬레가 판을치니 그의 개캐성에는 당할자가 없어라.

슬레가 말을하길 "나의 대인배와도 같은 파워와 캐릭터 등급에는 당할자가 없을지니 끔살이 싫은자 내앞에 충성을 맹세하라"

하자 상성 9대1의 메이가 나타나 먼저 머리를 조아리더라. 그의 뒤를 이어 상성 9대1 브리짓마저 무릎을 꿇자 민중들은 식겁하여 공포에 떠니, 그때 민중의 앞에 거대한 거구를 내밀은게 바로 포템킨 이었다.

포템킨이 말하기를 "나의 팔 길이는 네놈의 스텝 길이를 초월할 지니 이제 네게 남은것은 나에게 허리를 접히는 것 뿐이다."

그러자 슬레는 파이프에 불을 붙이고는 연기를 내뿜으며 말하였으니 "확실히 네놈의 잡기 기술은 천하의 일품이나 이미 무적기를 마스터 한 나에게 너의 잡기술 따위는 더이상 상대가 되지 않는다. 나를 이기려면 먼저 그부터 초월하고 오라."

그리하여 포춈마저 그 앞에 무릎을 꿇었도다.

그 뒤를 이어 모든 민중들고 그에게 충성을 맹세하니 이것이 바로 슬레왕국의 건국의 시작이니라.


그러던 어느날 국왕 슬레가 말을 하길 "내가 너무나도 강력하려 지루하구나. 그 강캐라는 솔마저도 나에게 상성으로 밀리니 어디 나를 즐겁게 할자 없는가."
 
그 말에 그의 아내 샤론이 말하길 "당신은 너무나도 강력하여 아마 신이라도 어쩔 수 없을것이외다."

그를 지켜보던 신들은 "감히 고작 개캐주제에 우리의 권능을 넘보는구나."라며 분노를 토했으니.....

"여기가 양민들이 산다는 하계인가?"라는 말과 함께 대지를 진동시키며 오더솔이 강림하였고.

현세의 명언집에도 등장하는 "길티에 나말고도 캐릭터라는게 존재했단 말인가." 라는 말을 남긴 에디신이 강림하였다.

그 뒤를 이어 새로이 신으로 등극한 테스타 먼트가 자신의 고운 머릿결을 내세우며 선두에 서니 세상에 두려운자 하나 없으리라.

by もののけ | 2008/07/02 17:44 | └막 쓰는 글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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